신기그룹(주)는 1951년 설립 이래, 대한민국 금융·산업 인프라의 토대를 만들어왔습니다.
1969년 국내 최초로 한국외환은행에 서울-부산 간 온라인 전산시스템을 구축하며 금융 전산화의 역사를 열었고,
1989년에는 국내 최초의 국산 통장프린터를 개발하며 독자적인 기술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.
이후 창구용·자동화기기용 통장프린터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여
현재 국내 전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, 산업용 잉크젯 마킹기로
사업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.